임사랑 전속계약, 본격 연기자 행보 나선다
2022-09-14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임사랑이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엘파크는 14일 “임사랑이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임사랑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 임사랑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사랑은 전직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201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美)’에 입상하며 출중한 미모를 인정받았다. KIBS 국제 발레콩쿠르 입상 경력도 있다. 2019년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 독립단편영화 ‘COLD GOLD’, ‘연기수업’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드라마 ‘나빌레라’에도 출연했다.
한편 임사랑은 현재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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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