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손익분기점↑, 강력한 흥행세 이어간다

2022-09-14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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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날 20만 3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54만 4913명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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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