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휴식기 가져 “활동 잠시 멈춘다”

2022-09-14     박현택 기자
방송

[CBC뉴스] 방송인 이휘재가 휴식기를 갖는다.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휘재 씨가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를 갖는다”며 “가족과 함께 올 연말까지 캐나다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다.

YTN star는 이날 이휘재가 지난달 25일 아내 문정원 씨,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1992년 데뷔 이후 30년 동안 쉼 없이 활동을 이어 온 이휘재는 이번 휴식기를 통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휘재는 현재 KBS 2TV '연중 플러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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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