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김예원 경쟁률, 이 정도였어?
2022-09-14 이기호 기자
[CBC뉴스] 쥬얼리 출신 배우 김예원이 넷플릭스 '수리남'을 통해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14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김예원이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에 캐스팅돼 열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수리남'은 한국 마약상이었다가 남미의 작은 국가 수리남으로 도피해 해외 마약상이 된 전요환(황정민 분)과 그를 잡는 국정원 요원(박해수 분)의 작전에 투입된 민간인 사업가(하정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소속사 측은 "김예원이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사모님 역으로 발탁됐다"라며 "그동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죽어도 좋아', '미스터 기간제', '미쓰리는 알고 있다'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예원이 '수리남'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예원은 영화 '오마이키스'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