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현대글로비스, "2조2000억원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 맺어" (종합뉴스)
[CBC뉴스]
현대글로비스, 2조2000억원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 맺어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3년간 2조2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글로비스는 14일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2조1881억원 규모의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유럽, 미주, 아시아 등 글로벌 수요처 각지에 완성차를 해상운송할 예정이다. 이외 계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상호 협의를 통해 비공개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완성차 해상운송 시장에서 선사가 자동차 제조사와 경쟁 입찰로 맺은 단일 계약 중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져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바리아, GCP에서 ‘알바리아 클라우드’ 성공적으로 배포
알바리아(Alvaria, Inc.)가 13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에서 ‘알바리아 클라우드(Alvaria Cloud™)’를 성공적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AWS와 애저(Azure)에 이어 GCP의 제품을 추가해 알바리아가 고객 경험(CX)과 직원 참여(EX)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선택지가 확대됐다고 한다.
GCP를 포함해 복수의 퍼블릭 클라우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은 적합한 제품과 서비스로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는 알바리아의 약속에 따른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서비스형 콘택트센터(CCaaS) 공급업체인 알바리아는 구성 요건이 복잡하고 구체적인 기업이 빠르게 진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진화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지원을 제공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텔레다인 e2v, Thorium Space와 맞손... 공동 프로젝트 공식 착수
텔레다인(Teledyne) e2v Semiconductors가 위성 통신 시스템 개발사인 Thorium Space와 손잡고 공동 프로젝트에 공식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의 공동 프로젝트는 주파수 및 인공위성 탑재체 자원이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통신 탑재체의 첨단 핵심 요소 정의 및 개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비용과 생산 시간 절감을 목표로 하는 하드웨어가 보편화될 것으로 양측은 전망하고 있다.
에이수스, “PC 케이스 출시 3개월 만에 1차 출고 물량 완판”
에이수스 코리아(이하 ‘에이수스’)는 PC 케이스 PRIME AP201이 올해 6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차 출고 물량 완판으로 현재 2차 출고 물량이 재입고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PRIME AP201은 Micro-ATX 사이즈 PC 케이스로 작은 크기와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무용 사용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 큰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에이수스의 설명이다.
360mm AIO 쿨러와 최대 338mm 길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구성할 수 있는 33리터 공간의 콤팩트한 고성능 플랫폼을 제공하며, 메쉬 패널 디자인은 5만6000개 이상의 정밀 가공된 1.5mm 구멍으로 구성돼 공기 흐름을 증가시키고 먼지 유입을 줄인다고 한다.
냉각의 최적화 구조로 하단 흡기 1개(옵션 쿨링팬 3개), 상단 배기 3개 LED 팬, 후면 배기 1개 LED 팬을 지원해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냉각을 할 수 있다. 케이스 하단에 있는 2개의 120mm 팬 마운트에 쉽게 꺼내 외부의 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먼지 필터가 있으며, 측면 패널도 드라이버 필요 없이 간단하고 안전한 클립 메커니즘을 사용해 편리한 탈부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PRIME AP201은 전력적으로 배치된 컷아웃과 32mm 간격이 있는 확장된 메인보드 트레이를 특징으로 케이블을 사용자 시야에서 꺼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전면 패널에는 Type-A USB 3.2 Gen 1 포트 2개 외에 USB 3.2 Gen 2용 Type-C 포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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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