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슈퍼액션', 스턴트팀이 펼치는 대결
2022-09-14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tvN 스턴트팀 서바이벌 '슈퍼액션' MC로 낙점됐다.
YTN star는 14일 tvN에서 오는 10월 '최강 스턴트맨 서바이벌 - 슈퍼액션'을 론칭 한다며 전현무가 MC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슈퍼액션'은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턴트팀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한편 '슈퍼액션'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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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