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현 캐스팅, 타고난 오지랖 발동!

2022-09-16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류의현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캐스팅 됐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과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서는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극 중 류의현은 밝고 낙천적인 성격의 '장수빈'을 연기한다. 삶을 즐겁게 하는 단순함은 그의 에너지의 근원이자 타고난 오지랖으로 가족 내 모든 대소사를 관여하는 캐릭터. 어디서든 나타나 톡톡 튀는 감초역할을 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 류의현의 연기에 기대를 모은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오는 24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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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