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기아, ‘The 2023 Ev6' 선봬 (종합뉴스)
[CBC뉴스]
Teledyne FLIR, 산업용 음향 카메라 FLIR Sil24 출시
Teledyne Technologies Incorporated(NYSE:TDY)의 자회사 Teledyne FLIR 한국지사(지사장 이해동)가 산업용 음향 카메라 FLIR Si124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음향 이미징 기술(초음파를 육안으로 확인시켜 주는 이미징 기술)이 제조 시설, 발전 시설 등에서 압축 공기 및 가스 누출이나 부분 방전(PD)을 상당히 효과적으로 잡아낼 수 있는 기술로 주목되고 있다.
이같은 음향 이미징 기술은 예방 정비 작업을 수시로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전력 손실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주요 시스템의 고장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전기적·기계적 결함을 사전에 확인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기아, ‘The 2023 Ev6' 선봬
기아가 오는 19일부터 ‘The 2023 EV6’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The 2023 EV6는 고객 선호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 사양을 운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The 2023 EV6는 에어(Air) 트림에 후측방 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기능을 추가하고, 전방 주차 거리 경고를 적용해 주행 및 주·정차 안전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또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인 스마트폰 무선 충전시스템, 전자식 차일드락,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전자식 룸미러(ECM), 레인 센서, 러기지 파워아웃렛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고 한다.
최상위 트림인 어스(Earth)와 GT-Line에는 메탈 풋레스트를 신규 적용하고, 기존 옵션으로 제공되던 실외 V2L 커넥터를 기본화했다. 또한 딥 그린(Deep Green) 신규 내장 색상을 추가하고 기존 어스 트림의 브라운 인테리어에 적용됐던 블랙 스티어링 휠을 브라운 투톤으로 변경했다.
GT-Line 트림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용 나파가죽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스웨이드 시트와 내장재를 포함한 ‘스웨이드 컬렉션’을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에어 트림 이상 모델에 2열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신규로 기본 적용해 후석 소음과 진동을 개선했다고 한다.
아울러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모델에 신규 트림인 라이트(Light)를 추가했다.
The 2023 EV6의 판매 가격은 세제혜택 후 스탠다드 모델 라이트 4870만원, 에어 5140만원, 어스 5495만원, 롱레인지 모델 라이트 5260만원, 에어 5530만원, 어스 5935만원, GT-Line 5995만원이다.
현대자동차, 다큐 영화 ‘for Tomorrow’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13일부터 27일(현지시각)까지 뉴욕에서 진행되는 제77차 유엔 총회를 맞이해 UNDP(UN Development Programme, 유엔개발계획)와 함께 진행 중인 ‘포 투모로우(for Tomorrow)’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for Tomorrow’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 투모로우는 현대자동차와 UNDP가 지난 2020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교통·주거·환경 등 오늘날 글로벌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 각계 구성원의 집단지성을 모아 솔루션을 만들고 이를 현실화하는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방식의 캠페인이다.
포 투모로우 프로젝트는 2020년 9월 론칭 이후 2년여 동안 총 52개국에서 78개의 다양한 솔루션이 제안되는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