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국세청 “인터넷 세법상담 접수시간 24시간으로 확대” (종합뉴스)
[CBC뉴스]
코이카, 아세안 지역 공동 지식확산 위해 세미나 개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2022년 라오스-베트남-캄보디아 3국 글로벌연수 지식공유확산 세미나'를 개최하고 아울러 2030 부산 엑스포 지지를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는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베트남 하노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코이카 글로벌연수(CIAT) 사업에 참여한 주요 부처 공무원과 학생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한다.
글로벌 연수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공무원 등 공공분야 정책결정자, 연구·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의 개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는 교육 연수 프로그램이다.
개발도상국은 이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발전시켜 자국의 제도를 발전하고 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울산시, 오는 202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대책 추진
울산시가 오는 202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취약분야 안전대책 강화를 포함한 5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는 지난 2021년 50명인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26년까지 25명으로 절반 감축을 목표로 추진하는 교통안전 강화대책으로 연간 15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추진과제 5대 분야는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대책, 교통약자 교통사고예방, 사업용 차량 안전관리, 교통안전 기반(인프라) 확충, 유관기관 협업과 시민 홍보 강화 등이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비중이 높은 보행자, 고령자, 사업용 차량의 사고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경기도, 문화재청 강원도와 함께 DMZ 실태조사 국내 순회 사진전 연다
경기도가 문화재청, 강원도와 함께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를 위한 실태조사 당시 촬영한 문화유산, 자연유산 등을 올 연말까지 대중에 공개한다.
경기도는 (9월 21일~10월 7일) 파주 임진각 전망대, (10월 12~30일) 연천 전곡선사박물관, (11월 4~27일) 강원 양구 근현대사박물관, (12월 1~31일) 강원 고성 DMZ박물관에서 각각 순회 형식으로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희망하다’는 제목의 사진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전시회에 공개되는 사진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국립문화재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 강원도문화재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DMZ실태조사단’이 진행한 비무장지대 실태조사 과정에서 촬영한 것들이다.
국세청, 인터넷 세법상담 접수시간 24시간으로 확대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홈택스(모바일은 손택스 앱)를 통한 상담채널인 인터넷 세법상담의 접수시간을 19일부터 기존 하루 9시간(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 24시간 열린상담’ 시행으로 납세자는 언제든지 편리하게 국세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게 되었고, 일과시간 중 126 전화상담을 이용하기 어려운 납세자는 인터넷 상담을 상시 이용할 수 있어 상담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 세법상담은 ‘홈택스(모바일은 손택스 앱)-상담/제보-인터넷 상담하기’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주말과 공휴일 제외), 접수일로부터 평균 1~3일(평일 기준) 이내에 국세상담센터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답변 내용은 '홈택스(모바일은 손택스 앱)-상담/제보-나의 상담 내역' 또는 상담을 요청하며 기재한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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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