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우승, 넘사벽 운동신경 '엄지척'

2022-09-28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홍수아가 테니스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홍수아는 지난 27일 ‘제5회 물맑은 양평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 랭킹 대회인 개나리부 전국대회에서 동호인 김사랑과 함께 복식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만원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개나리부 동호인이 200팀 가까이 참가한 대규모 테니스 전국대회다. 갈산테니스장 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홍수아는 이제 ‘개나리부’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국화부’로 레벨업 했다.

홍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복식 파트너 김사랑 씨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네가 있어 가능했다. 모든 영광을 그대에게"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최근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불나방 팀의 뉴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영화 '나비효과' 촬영을 마치고 현재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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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