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문화체육관광부,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 나선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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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혁신적 사업모델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8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총 165개 기업을 지정한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각종 사회적 경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신청 자격을 부여받고 기업 진단, 인증 전환, 맞춤형 경영 자문, 상품·서비스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문체부가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각종 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분야별 전담지원조직을 통해 사업모델 개발과 사업화 등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맞춤 지원과 분야별 경영 상담(컨설팅) 등도 받을 수도 있다.
완주군, ESG경영 강화 위해 역량 교육 진행
완주군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정부에서는 공공기관 혁신을 국정과제로 선정해 구조개혁 추진, 재무건전성 강화, 민간협력 강화, 관리체계 개편을 4대 혁신과제로 삼고 지방 출자·출연기관의 책임경영과 경영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완주군은 28일 군청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ESG 혁신본부 오경석 본부장을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다.
완주군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및 군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 경영혁신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강의는 새 정부 국정과제 공공기관 혁신 대응 일환으로 출자출연기관의 ESG 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경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ESG 경영에 대한 이해와 공공기관에 주는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고 한다.
한전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위해 R&D 혁신 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자 송변전분야의 친환경, 신기술 기기로의 전환 및 실증을 강화하는 R&D 혁신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력 기자재를 실제 전력계통과 동일한 환경에서 성능평가 할 수 있는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한전은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을 통해 친환경·고효율 신 기기 개발, 노후 변전설비 증가에 따른 교체 및 주요 고장원인 규명 등을 사전에 예측하여, 국내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해외수출(한전 실 계통 실적(Track Record) 확보)을 위한 경쟁력 향상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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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