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법적대응 "대응 자제해왔지만 못참아"
2022-09-29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가수 헨리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29일 소속사 몬스터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왜곡·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응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도를 넘은 협박과 아티스트 가족까지 위협하는 행위에 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강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모친과 여동생을 향해 '칼로 찌르겠다'와 같은 표현 등은 아티스트이기 전에 한 집안의 가족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또 "앞으로 당사는 실제 사실과 전혀 다른 왜곡·악성 루머 양산과 유포·협박과 모욕·명예훼손 등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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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