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공식 입장문, “강모 씨 재직한 적 없다”…경영 관여 사실도 없음 밝혀
2022-09-30 권오성 기자
[CBC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30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모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빗썸의 회장 강 모 씨가 연예인 박민영 씨와 열애설이 났다는 것이다. 빗썸 측이 전한 바에 따르면 창사 이래 빗썸은 김 모 전 회장을 제외하고는 회장이라는 직함을 둔 적이 없다고 한다.
이와 함께 강 모 씨가 임직원 등으로 재직한 적도 없다는 입장이다. 경영에 관여한 사실도 없다는 설명이다.
이하는 빗썸이 전한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No.1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입니다.
최근 D사의 언론 보도에 빗썸이 함께 언급되고 있어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창사 이래 김 모 전 회장을 제외하고는 ‘회장’이라는 직함을 둔 적이 없으며, 언론 보도에 언급된 강 모 씨는 당사에 임직원 등으로 재직하거나 경영에 관여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빗썸의 거래소 및 플랫폼 운영을 비롯한 모든 사업은 ㈜빗썸코리아 경영진의 책임 하에 운영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빗썸은 회원님들께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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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