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현대자동차그룹, 산업안전 공익법인 설립 눈길 (종합뉴스)
[CBC뉴스]
현대자동차그룹, 산업안전 공익법인 설립 '눈길'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중소기업의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안전 전문 공익법인이 설립되는 것은 국내에서 최초라고 한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한 산업안전상생재단이 고용노동부의 설립 허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향후 법인 등기를 마친 후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GS25, 디지털 업무일지 ‘근무중25’ 업그레이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디지털 업무일지인 ‘근무중25’를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디지털 업무환경에 적극 대응한다고 7일 밝혔다.
GS25는 지난 2020년 9월 디지털 업무일지인 ‘근무중25’를 선보이며, 디지털 시대에 맞도록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는 데 노력해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근무중25’는 기존 버전보다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춰 UI(User Interface)를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현대모비스, 모듈·부품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 사명 각각 확정
현대모비스가 중장기 사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설립하는 모듈 생산 통합계열사의 사명을 ‘모트라스(MOTRAS)’로, 부품 생산 통합계열사는 ‘유니투스(UNITUS)로 각각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모듈과 부품 제조 영역을 전담할 2개의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를 설립키로 한 현대모비스가 해당 계열사들의 사명을 확정 짓는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공식 출범시키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대단위 부품 조합인 자동차 모듈 생산을 담당하는 통합계열사의 사명인 MOTRAS는 Module (모듈)과 Transform (변화, 변신)의 합성어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끊임없이 변화해 나간다는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각종 샤시 부품과 전동화 부품, 에어백, 램프 등 핵심 부품 생산을 전담하는 통합계열사인 UNITUS는 Unit (부품 기술)과 불어인 Tous (통합)의 합성어로, 혁신적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통합된 우리라는 기업문화 가치를 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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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