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삼성전자, ‘MX Pro’ 국내 시장 ‘첫선’ (종합뉴스)
[CBC뉴스]
현대자동차, ‘현대 커미션: 세실리아 비쿠냐: Brain Forest Quipu’ 전 연다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의 하나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세실리아 비쿠냐: Brain Forest Quipu’ 전이 11일(현지 시각)부터 내년 4월 16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현대 커미션’은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4년 체결한 장기 파트너십에 따라 진행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이다.
삼성전자, ‘MX Pro’ 국내 시장 ‘첫선’
삼성전자가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 기업용 디지털 복합기 신제품 ‘MX Pro’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MX Pro는 기존의 무채색 외관 디자인에서 벗어나 전면부에 블루를 기본으로, 레드, 그린, 퍼플, 옐로우, 그레이 총 6가지 색상을 적용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심플 & 엣지’ 디자인과 얇아진 25.6cm(10형) 터치스크린 패널을 통해 스마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다. 기능면에서는 양면 스캔 기준 분당 최대 300페이지까지 초고속 스캔과 적재가 가능해 대량의 문서도 한 번에 편리하게 스캔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Reverse & Retry’ 기술을 통해 문서 여러 장이 동시에 급지되면서 발생되는 누락 에러를 방지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의 미리보기를 통해 스캔 문서를 PC 없이 직접 편집과 저장이 가능한 다이렉트 에디팅(Direct Editing)을 지원한다.
추가로 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광학 문자 인식) 기능을 탑재해 스캔 문서에서 글자를 인식·추출해 텍스트 변환도 할 수 있다.
SK텔레콤, 'SK 테크 서밋 2022‘ 참가 등록 받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SK그룹의 종합 기술전 ‘SK 테크 서밋 2022’의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참가 등록은 10월 11일부터 관련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고 한다.
‘SK 테크 서밋’은 SK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기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의 기술 콘퍼런스다. 올해 행사는 SK의 기술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서울 광진구에 있는 워커힐 호텔에서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된다.
SK 테크 서밋 2022는 SK그룹 17개 사가 준비한 AI, 반도체, Auto ML, 메타버스 등 총 10개 분야 127개의 기술에 대한 발표와 전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테크 기업도 발표와 전시에 함께 참여해 대내외 기술 공유와 시너지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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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