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코이카, 유엔여성기구와 함께 볼리비아 여성 기업인 역량강화 나서 (종합뉴스)

2022-10-12     권오성 기자

[CBC뉴스] 

해남군, 200만 그루 나무심기로 해남형 ESG실현한다

해남군은 200만 그루의 나무 심기를 해남형 ESG실현과 기후변화대응의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관내 848㏊ 면적에 나무 심기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연간 40만그루씩 2026년까지 200만 그루를 심게 되는 이번 사업은 조림사업과 도시숲 조성, 가로수 식재 등을 통해 군 전체에 탄소흡수원을 대폭 확충하게 된다.

코이카, 유엔여성기구와 함께 볼리비아 여성 기업인 역량강화 나서

사진제공=코이카.

코이카는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함께 오는 2025년까지 중남미 볼리비아 라파즈 주와 산타크루스 주에서 '취약계층 여성의 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에 착수한다고 전했다.

코이카는 11일(현지 시각) 볼리비아 여성의 날을 맞아 수도 라파스 중앙역(Estacion Teleferico Central)에서 유엔여성기구와 함께 사업 착수를 선언하고 현지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김기홍 주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 마리아나 프라도 노야(Mariana Prado Noya) 볼리비아 대통령부 장관, 네스토르 우안까(Nestor Huanca) 볼리비아 생산개발부 장관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바 있다.

금융분쟁조정위원회, 덤프트럭 사고 관련 건 조정 결정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일반 금융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고충 사안에 대한 피해구제의 일환으로 덤프트럭 사고와 관련한 건에 대하여 조정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기준 국토교통부 통계자료 상 덤프트럭은 55,876대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이번 조정결정은 공사현장 내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형사합의금이 보상되도록 함으로써 덤프트럭 운전자의 조속한 경제활동 복귀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2022 옥천 문화유산 축전’ 성황리 마무리

지난 8일~9일 옥천 구읍 일원에서 열린 '2022 옥천 문화유산 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옥천 측은 밝혔다.

옥천 문화유산 축전은 정지용문학관, 옥천향교, 옥주사마소, 육영수생가 등 옥천 구읍 일원에서 '옥천의 주경야행, 같이 거닐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고 한다.

역사와 문화재를 기반으로 야경(夜景, 밤에 보는 문화재), 야로(夜路, 밤에 걷는 거리), 야사(夜史,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夜畵, 밤에 보는 그림), 야식(夜食, 밤에 먹는 음식), 야설(夜設, 밤에 보는 공연), 야시(夜市, 밤에 열리는 시장), 야숙(夜宿, 문화재에서 하룻밤)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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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