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영천 식빵, 일반 통밀빵과는 차원이 다른 맛!
2022-10-16 박은철 기자
[CBC뉴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영천 식빵 달인이 소개됐다.
경상북도 영천에 위치한 한 빵집. 달인이 운영하는 이곳은 우리밀로 만든 빵을 구워서 파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곳은 달인이 직접 밀을 재배한다. 방앗간에서 직접 제분하고 빵집에서 빵을 만들어 판매한다.
일주일에 두 번, 수, 토요일 빵집 문을 여는데 오전이 지나기 무섭게 빵이 다 팔린다. 이틀은 제분해서 반죽하고 이틀은 빵 구워서 팔고 나머지 3일은 농사짓는 식이다.
매번 빵을 구울 때마다 새로 밀가루를 빻아서 사용한다. 이곳 통밀빵은 일반 식빵하고는 차원이 다른 맛으로 밀 향이 코를 자극한다. 물리지 않고 입에서 확 퍼지는 맛이 일품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