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결혼 "제게 부족한 점 갖춘 사람"
2022-10-15 박현택 기자
[CBC뉴스] 김도연 아나운서가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도연 KBS 아나운서는 15일 정신과 의사 오진승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20년 KBS 라디오 '상쾌한 아침'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도연은 앞서 “저에게 부족한 성정들을 갖춘 사람이라 함께하면서 닮고 싶어졌다. 코드도 잘맞는다”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도연은 2018년 KBS 공채 4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4살 연상의 정신과 의사 오진승은 유튜버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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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