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우동 짜장 달인, 4천5백원 저렴한 가격에 맛도 일품!
2022-10-17 박은철 기자
[CBC뉴스] 1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우동, 짜장 달인이 소개된다.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한 달인의 식당. 이곳은 허름해 보이는 외관에 규모는 작지만 동네 주민들과 기사들이 즐겨 찾는 동네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곳에서는 짜장면, 우동, 김치우동이 4천5백원, 오뎅라면, 떡라면 4천원, 라면 3천5백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짜장면은 꾸덕한 옛날식 스타일이다. 면은 가게에서 직접 뽑은 수타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이다. 우동은 어묵과 표고 버섯이 가득 들어가고 계란이 풀어져 나온다. 국물 맛은 시원하면서 깊은 맛을 낸다.
이곳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일요일은 휴무다. 요금은 선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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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