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금융위원회 “금융 마이데이터 정보제공 범위 올해 말부터 순차적 확대” (종합뉴스)
[CBC뉴스]
금융위원회 “금융 마이데이터 정보제공 범위 올해 말부터 순차적 확대”
금융위원회는 금융 마이데이터 정보제공 범위가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기존 492개 정보 항목에서 은행, 보험, 카드, 금융투자, 공공등전 분야에 걸쳐 총 720개로 크게 늘어날 예정이다.
올해 1월, 금융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 직후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제공범위 확대 관련 수요조사(2022년 3월) 등을 통해 정보 확대가 필요한 항목을 도출했다고 한다.
업권별 협회, 금융회사 등 다수의 정보제공자와 마이데이터 사업자 등 마이데이터 생태계 구성원들이 마이데이터 TF를 자율적으로 구성하여, 총 40여 회 이상의 회의를 거치는 등 상생·협력의 논의를 통해 금번 정보제공 범위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
향후, ‘마이데이터 특별대응반’을 통해 확대된 정보항목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소비자 편의제고 등을 위해 확대된 정보항목을 활용한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신규·개선 서비스 제공현황을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에서 안내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KOTRA, 한국무역협회 ‘미국 IRA 주요 인센티브 활용 설명회’ 열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KOTRA, 한국무역협회는 19일 서울 무역센터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 주요 인센티브 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16일 시행된 IRA 상의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첨단ㆍ청정 분야 산업군에 대한 인센티브를 기업에게 알리기 위한 취지로 산업부, KOTRA,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고 한다.
IRA는 총 8개의 장(titl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장에는 일반 친환경차 세액공제 외 상업용 친환경차 세액공제, 청정제조시설 투자세액공제,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등 자동차와 배터리 업계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 조항들이 집중되어 있다.
동시에 청정전력 생산 및 청정투자 세액공제 인센티브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청정에너지 기업들의 활용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익산시, 향토산업 활성화 나서
익산시가 지역 향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기업들과 논의한다.
익산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과 석재, 섬유, 보석업체 대표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한 기업 대표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어 3대 향토산업에 대한 홍보 및 판매 지원, 환경개선 지원 확대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안하며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익산시는 석재와 섬유, 보석 등 3대 향토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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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