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업계 최초 중고상품 360도 뷰어 기능 도입해 눈길

2022-10-20     심우일 기자
사진제공=중고나라.

[CBC뉴스] C 커머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홍준)는 중고거래 플랫폼 최초로 고성능 360도 뷰어 기능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혀 화제다. 

중고나라는 이번 뷰어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가 정확한 상품 정보를 확인해 개인 거래 분쟁 감소와 더 편리한 중고거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중고나라의 360도 뷰어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는 중고거래 상품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360도 뷰어 기능이 적용된 상품은 중고나라 공식 앱에 별도로 표시된 상품을 누르면 해당 상품을 360도 스크롤 기능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중고나라는 360도 뷰어 기능을 오토바이 분야의 주요 매물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추후 중고 자전거 분야를 걸쳐 전 분야로의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중고나라 홍준 대표는 “중고나라는 계속해서 이용자의 안전한 거래 환경 마련으로 개인 간 분쟁을 크게 줄이고 있으며 이용자가 보다 더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중고나라의 360도 뷰어 도입은 이용자가 더 정확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거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고나라는 "앞으로도 중고거래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해 보다 중고거래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선보이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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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