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예정화 결혼, 호칭도 바뀌어…“결혼식은 추후”

2022-10-21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마동석 예정화 커플이 결혼, 부부가 됐다.

지난 20일 마동석과 예정화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과 예정화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추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6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공개 연애를 해왔다.

마동석은 이날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뒤 예정화를 ‘아내’라고 칭했다. 이어 “사랑하는 나의 아내 예정화 씨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방송인 예정화는 한 TV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TV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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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