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결혼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

2022-10-22     박현택 기자
방송

[CBC뉴스] 배우 윤진이가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윤진이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윤진이 예비남편은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앞서 소속사 레드우즈 측은 지난 8월 윤진이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사랑의 결실을 맺을 윤진이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으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이세련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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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