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결혼 "새로운 가족사진 찍으려 해"
2022-10-23 박현택 기자
[CBC뉴스] 그룹 SG워너비 김진호가 결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진호는 23일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이던 두 사람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SG워너비 이석훈, 김용준이 맡는다.
김진호는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하며 "저 이제 새로운 가족사진을 찍으려 해요. '너를 안으면 나를 안아주는 것 같다' 이 감정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상대와 결혼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서 피어날 새로운 삶을 또 노래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86년생인 김진호는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특유의 소몰이 창법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타임리스'(Timeless), '라라라', '내사람', '살다가', '죄와 벌'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2013년부터 솔로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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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