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공식입장, 보도 내용 확인해보니...
2022-10-28 박현택 기자
[CBC뉴스] 그룹 이달의 소녀 츄 1인 회사 설립설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냈다.
28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서 확인해본 결과 내부적으로 이와 관련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츄가 자신을 대표 이사로 이름을 올린 ‘주식회사 츄’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쥬식회사 츄’는 지난 4월 설립됐고, 사내 이사로는 츄의 어머니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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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