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결혼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2022-11-04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오늘(4일) 서울 모처에서 2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세 연하의 변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끝에 결혼한다.

그녀는 "처음 봤을 때부터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녀는 결혼 후에도 본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 아나운서는 "일단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열린음악회를 열심히 계속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현주 아나운서는 1984년 생으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VJ 특공대' 'KBS 뉴스타임' 등을 진행했으며 입사 4년 만인 2012년 'KBS 뉴스9' 앵커를 맡았다. 현재는 '열린음악회'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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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