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코이카, 대학과 함께 국제개발협력 인식 제고 나서 (종합뉴스)
[CBC뉴스]
코이카, 대학과 함께 국제개발협력 인식 제고 나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대학과 함께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인식 제고와 전문가 양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개발협력이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돕기위해 보건, 교육 등 사회 및 경제 분야 인프라와 제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해외원조를 의미한다.
코이카는 '2023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수행대학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코이카와 국내 대학 간 파트너십을 통해 대학(원)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론과 실무 지식,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발협력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증진과 세계 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대구시교육청, 초·중등 교원 SW-AI 역량 키운다…융합교육 실시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4일, 5일 양일간 초·중등 교원의 SW-AI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역대학의 교육대학원과 연계해 운영 중인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에 재학 중인 교원 45여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 교육에 대한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데이터 분석 및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는 KNIME 데이터 분석(기초), 딥러닝 TabNet 데이터 분석(심화) 2개 과정으로 수준별로 구성해 학교급, 담당 교과에 맞게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다.
서울시, 동절기 대비 안전한 자전거 환경 선제적 점검 나서
서울시가 동절기를 대비하여 안전한 자전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인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도 이용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한강 자전거길 등의 자전거 도로 및 시설물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자전거 사고 예방 및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조성을 위해 녹색자전거봉사단 등 자전거 봉사자, 비영리 민간단체와 함께 11월 11일까지 자전거 도로를 점검한다고 한다.
동절기 전인 지난달 24일부터 도로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급격한 온도변화 전부터 대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전사항 및 이용 환경을 점검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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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