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세운상가 낙곱전골, 변함없는 맛 자랑

2022-11-09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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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낙곱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최초의 주상복합 건물인 세운상가. 1970년대 서울의 명물이었지만 지금은 그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이곳에 오랜 세월을 간직한 채 여전히 장사를 이어가고 있는 식당이 있다. 골목 안 깊숙이 덩그러니 남아있는 이곳의 주메뉴는 낙지곱창전골.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며 터줏대감처럼 세운상가 골목길을 지키고 있다. 

하나 둘 떠나는 식당들을 보며 폐업까지 고민했지만 추억을 맛보러 온다는 손님들의 말에 오늘도 문을 열고 있다는 사장 홍염임(60)씨. 그녀가 만드는 따뜻한 추억의 음식 낙곱전골에 담긴 이야기를 <인생 맛집>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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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