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4500원 칼국수, 손으로 직접 반죽한 면발

2022-11-14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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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4천5백원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성신여대 맛집으로 착한 가격 덕분에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곳 메뉴는 계절 메뉴인 콩국수를 제외하면 단 세 개의 메뉴로 단촐하다. 칼국수와 수제비는 4500원, 잔치국수는 3000원에 판매한다. 

요금은 선불이며 현금으로만 계산해야 한다. 김치와 물은 셀프다. 

손칼국수 면발은 손으로 직접 반죽을 해서 만들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국물 맛은 담백하고 깔끔하다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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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