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손두부전골, 변함없는 손맛 자랑
2022-11-14 박은철 기자
[CBC뉴스] 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자족식당'에서는 손두부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경북 상주에 위치한 이 식당은 직접 기른 콩으로 만드는 두부 요리로 방문하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50년간 변함없는 손맛을 자랑한다.
국내산 콩을 이용해 가마솥 두부를 만드는 것이 이 식당 두부 맛의 비결인데 하루에 무려 150인분의 두부를 만든다.
두부전골은 고소한 손두부처럼 부드러운 두부의 식감이 양념, 국물 등과 어우러져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두부버섯전골 외에 두부구이, 비지장백반탕 역시 많이 찾는 메뉴다. 들기름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구이는 겉은 탱글탱글하고 속은 촉촉해 살살 녹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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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