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인천국제공항공사, ‘다 함께 김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종합뉴스)
[CBC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 ‘다 함께 김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인천공항 스카이돔 체육관에서 '다 함께 김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 인천광역시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인천 중구 김정헌 청장을 비롯해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영종지역 주민 등 140여 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공사는 2009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매년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인천공항에 상주하는 20개 기관(사)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과 영종·영종1동·용유·운서동 주민자치회가 함께 김장 김치 1만7000㎏(8500 포기)을 담그고, 인천시 전역의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420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전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고 한다.
부산시, ‘MZ세대 욜로 갈맷길 투어’ 캠페인 전개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MZ세대 욜로(YOLO) 갈맷길 투어'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 캠페인은 '욜로(YOLO) 갈맷길' 걷기 체험을 통해 갈맷길과 걷기 여행에 대한 MZ세대(청년층)의 관심을 제고하고 생활 속 걷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욜로(YOLO) 갈맷길이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바다와 산, 그리고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MZ세대와 함께 걷게 될 욜로(YOLO) 갈맷길 3코스 '블루라인 푸른모래'는 옛 송정역을 출발해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어 햇살, 파도 소리에 몸을 맡기고 걸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코스이다.
무엇보다 블루라인 데크길과 해안열차가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MZ세대 욜로(YOLO) 갈맷길 투어'와 연계해 워킹데이 캠페인도 전개한다. '욜로(YOLO) 갈맷길, 워킹데이'는 한 달에 한 번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갈맷길을 걸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및 욜로(YOLO) 갈맷길의 매력, 걷기 수칙 3·3·3 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의정부시 ‘2022 의정부 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연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오는 12월 10일 '2022 의정부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신한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등부(2인 1팀·피파온라인4), 고등부·대학부(5인 1팀·리그오브레전드)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대회 상금은 대학부 1위 350만 원, 고등부 1위 250만 원 등 총상금이 무려 1500만 원에 달하며, 우승팀에게는 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30일까지 선착순(부문별 64팀) 모집하며, 의정부시 거주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전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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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