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제보] “절박함을 이용한 O상품권 사이트 사기”
[CBC뉴스] *절박함을 이용한 O상품권 사이트 사기(기타/ 이**)
유튜브를 통해 O상품권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버젓이 얼굴을 모두 노출시키며 홍보를 했기때문에 반신반의하면서 회원가입을 하게되었고 처음엔 100만원부터 투자를 해보자하고 시작했지만 사이트에서 시작하는 달콤한 이벤트에 인간의 욕심이 더해지면서 투자금은 1000만원이 되었습니다.
수익율이 너무 좋았고 환율시세차익을 이용한 투자도 있다보니 상품권을 이용한 시세차익도 얼마든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15일이 지난후엔 원금+수익금 모두 출금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조금의 의혹을 품으며 기다렸습니다.하지만 18일 사이트는 열리지 않았고 매니저라는 사람은 접속자가 너무 많다보니 그렇다며 기다리면 된다고 안정을 시킵니다.
그러다가 자정이 다 되어 원금+수익금의 30프로라는 수수료를 입금해야 출금이 된다고 말을합니다. 듣지도 못했고 공지도 확인못했다고 말을 했으나 수수료를 입금해야 출금이 되며 자정이 지나면 플랫폼은 사라질것이며 수수료를 입금해야 전액출금이 된다고 사람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시간이 얼마 없다’, ‘입금을 해야된다’ 이미 이성은 사라졌고 저의머리는 수수료를 입금하지 않으면 내 돈은 날아간다는 생각으로 다급하게 입금을 합니다. 하지만 그 후로 매니저는 잠수를 해 버렸습니다.
*25개월 아기와 엄마를 칼로 위협하고 70대 노모 살인미수 폭행! (기타 / 이**)
아파트 앞 동에 계신 처갓집에 처랑 애기 데리고 가서 오랜만에 식사를 하다가 대략 오후 5:30분쯤 휴대폰 베터리가 없어서 앞 동 저희 집에 휴대폰 충전기를 가질러 간 사이에 처갓집 아랫집에서 벨을 눌렸다고 합니다.
생각없이 문을 열었는데 층간소음을 얘기하면서 폭언을 하고 집안에 있던 칼을 들고 가족들을 위협하며 장인 장모를 폭행하고 처랑 제 아기한테도 칼로 위협하는 등. 정신적 충격과 살인 미수에 가까운 피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앞 집에서 큰소리가 날 일이 없는데? 생각하신 이웃집에서 오셨고. 칼들고 난리치는 상황을 목격하고 바로 제지하면서 말리다가 저 또한 애기 엄마에게 다급한 전화를 받고 곧장 돌아가 도착하면서 가해자를 끌어내며 위급한 상황을 모면하게 됐습니다.
현재 장인. 장모님은 현장에서 119타시고 병원에서 치료중이시고. 가해자는 조사받고 풀려났다는 말에 너무 단순한 사건으로 보는 경찰 수사에 걱정과 화도 나고 편집증이 있다는 가해자 말에 2차 피해도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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