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반찬 가게, 다양한 손님들 취향 저격

2022-12-02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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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우리동네 반찬 가게'에서는 30년 내공이 깃든 최고의 반찬 맛집을 소개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이 반찬 가게는 1994년부터 2대 째 운영 중인 곳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곳은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반찬을 만들어 판매한다. 다양한 방송에서 비법재료와 정갈한 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 반찬 가게는 매일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기본 반찬 뿐만 아니라 제사 및 각종 행사 음식도 만들어가며 다양한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만원 이상 구매시 연수구 전지역 무료배달 서비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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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