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익산 80년 군만두, 겉은 바삭 속은 촉촉!

2022-12-05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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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익산 80년 군만두 달인이 소개된다.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이 식당은 직접 빚은 수제 손만두로 만든 군만두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중식당이다. 

이곳은 규모가 작지만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대표 메뉴는 된장짜장과 군만두.

군만두는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하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만두피 식감이 좋다. 부추와 식감이 살아있는 고기, 그리고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만두소가 일품이다. 

튀겨서 조리를 하지만 먹으면서도 전혀 느끼한 맛이 없고 계속해서 손이 간다는 평가.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인 된장 짜장면은 양파가 주는 은은한 단맛과 잘게 다진 오징어의 감칠맛이 더해져 중독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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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