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웨인힐스,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기업 선정돼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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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힐스,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기업 선정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이하 웨인힐스)는 최근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혀 눈길을 끈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 유연 근무 등의 제도로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한 뒤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업 및 기관의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선정된 곳은 자사의 제품 등에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마크를 3년간 사용할 수 있다.
웨인힐스는 오전 10시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주 30시간 근무 제도, 거점 오피스를 활용한 유연한 출근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개인 시간을 유동적으로 활용하고,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수민 웨인힐스 대표는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에 균형을 이루고, 일터에 만족감을 느낄 때 개개인의 성과가 향상될 뿐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제도와 프로그램으로 질 높은 근로 환경을 조성해 가족친화경영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피자,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받아
‘고피자’(대표 임재원)는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혀 눈길을 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매년 해외 시장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기여도에 따라 수출기업 대표와 임직원을 시상하는 행사로, 고피자는 이번 기념식에서 인도와 싱가포르에서의 높은 성과를 기반으로 KOTRA 추천 특수유공 포상자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한다.
지난 2019년 뱅갈루루점을 시작으로 인도에 진출한 고피자는 자체 푸드테크 기술과 인도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벵갈루루를 넘어서 하이데라바드, 안드라프라데시 등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 20호점 돌파, 2023년 약 8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SPC그룹,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자립준비청년 첫 살림 돕는다
SPC(회장 허영인)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첫 살림 지원을 위한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전했다.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찾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에 소개된 사연에 고객이 응원 댓글, 좋아요, SNS공유시 SPC가 건당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대신 기부해주는 온라인 사회공헌이다.
이번 캠페인은 최대 1만명의 참여를 목표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목표 달성 시 총 2000만원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되어 자립준비청년의 가전, 가구, 생필품 등 첫 살림 지원비로 사용된다는 계획이다. 참여는 해피앱 내 배너 또는 해피스토리 ‘달콤한동행’ 탭에서 가능하며, 참여자 200명에게 해피콘(해피포인트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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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