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국내 1인자 명품 가방 수선, 어떤 가방이든 새것처럼!

2022-12-12     박은철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1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국내 1인자 명품 가방 수선 달인이 소개된다.

하나만해도 수백만 원에 달하는 명품가방. 고가인 만큼 오랫동안 잘 쓰고 싶은 건 당연할 텐데, 애지중지하던 명품가방에 손상이 난다면? 속상한 마음을 달래줄 한 사람이 등장했으니, 바로 이태리 명품 본사 장인들도 인정하는 명품가방 복원의 국내지존, 이진광 달인(男/ 60세 / 40년)이다. 

40년 경력 달인의 손에 맡겨지면 어떤 명품가방이든 색상이면 색상, 형태면 형태 할 것 없이 새것처럼 환골탈태한다. 고량주로 빳빳하게 굳은 가방의 형태를 푸는 건 기본이요, 생각지도 못한 재료를 활용해 어떤 명품 복원 기술에서도 보지 못한 달인만의 감춰진 기술도 있다. 

특히, 붉은 장미꽃과 자몽을 활용하여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달인만의 복원 비결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생활의 달인’에서 특별히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절임 해풍 배추 달인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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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