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 2022 공연예술창작산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의 환영사

2022-12-13     최재혁 기자
[반응이

[CBC뉴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 씨어터카페에서 열린 '2022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기자간담회에서 2022 공연예술창작산실 환영사를 갖고 있다.

 

[반응이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을 맞이한 '2022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은 2023년 1월부터 4월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등에서 창작뮤지컬, 연극, 음악, 무용, 전통예술, 창작오페라 등 총 28개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28개 올해의 선정작은 ▲연극 6개 작품(<빵야>, <노스체>, <미궁(迷宮)의 설계자>, <견고딕-걸>, <엑스트라 연대기>, <하얀 봄>), ▲창작뮤지컬 4개 작품(<청춘소음>, <앨리스>, <다이스>,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무용 7개 작품(<> “hello world”;>, <Recall; 불러오기>, >On the Rock>, <태양>, <클라라 슈만>, <WHITE>, <THE ROAD>), ▲음악 3개 작품(<김재훈의 P.N.O>, <음악극 어긔야>, <창작 실내악 음악극 붕(鵬)새의 꿈>), ▲창작오페라 4개 작품(<피가로의 이혼>, <양철지붕>, <사막 속의 흰개미>, <피싱>), ▲전통예술 4개 작품(<RE: 오리지널리티>,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篇>, <절 대목(大木)>, <태고의 소리, 흙의 울림, 훈과 율기>로 2023년 1월부터 4월까지 만날 수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