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출연검토, 이번엔 로코다! 팬들 기대UP
2022-12-14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박은빈이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출연을 검토 중이다.
14일 한 매체는 박은빈이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검토 중인 작품 중의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다.
'무인도의 디바'는 비운의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소녀가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발견된 뒤 세상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이야기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을 함께한 오충환 감독과 박혜련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바람픽쳐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한편 박은빈은 드라마에서 가수를 꿈꾸지만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소녀 목하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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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