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칼제비, 진한 멸치 육수에 양도 푸짐

2022-12-16     박은철 기자
[반응이

[CBC뉴스] 1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인생분식'에서는 40년 함께 나눈 진심, 사랑의 칼제비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이 분식집은 칼국수와 수제비가 대표 메뉴인 곳으로 메뉴판에는 없는 칼제비 주문도 가능하다. 

칼제비는 성인 1명이 다 먹기도 힘들 정도로 양도 푸짐하게 나온다. 특히 직접 반죽한 수제비는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고명으로는 호박과 감자, 김가루가 들어가고 진한 멸치 육수의 국물 맛이 일품이다.  

반찬으로 나오는 섞박지와 김치도 식당에서 직접 담그는데 별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