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보도] ‘캐치테이블 웨이팅’ 선봬…매장 운영 효율화 (종합뉴스)
[CBC뉴스]
‘캐치테이블 웨이팅’ 선봬…매장 운영 효율화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중인 캐치테이블은 매장 운영 효율화를 위한 ‘캐치테이블 웨이팅’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21일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캐치테이블은 내년 1월 31일까지 캐치테이블 웨이팅 도입을 신청하는 모든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전용패드 기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선착순 300개 매장에는 평생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캐치테이블 웨이팅은 예약 없이 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지 않아도 현장에서 즉석으로 입장 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휴대폰 번호와 인원만 입력하면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순서를 실시간으로 알려줘 자리가 날 때까지 무기한 기다리지 않고도 인기 레스토랑의 손쉬운 이용이 가능하다.
캐치테이블은 대기 효율화 뿐만 아니라, 올해 11월 런칭한 캐치테이블 포스와의 연동을 통해 주문, 결제 등 레스토랑 이용시 거치게 되는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구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나아가 내년 1분기에는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를 추가 연동해 매장의 업무 효율을 더욱 높이고, 예약에서 노쇼를 줄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기 노쇼까지 최소화해 업주들의 종합적인 고민 해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KT 메타라운지’, B2B·B2G 고객에 본격적으로 제공
KT(대표이사 구현모)가 ‘KT 메타라운지’를 기업, 대학·교육기관, 공공·지자체 등 B2B·B2G 고객이 활용할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KT 메타라운지는 B2B·B2G고객사 대상 맞춤형 메타버스 제공 솔루션으로 KT는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 기업인 kt ds와 함께 개발했다. 고객들은 메타라운지의 AI 기반 특화 기능들을 포함한 메타라운지 내 개발된 공간과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메타라운지는 고객의 필요에 따라 자체 공간과 기능도 추가로 제공해 기존 메타버스 플랫폼과 차별성을 뒀다. 고객 맞춤형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학의 상징물이 반영된 메타버스 강의실, 지자체의 주민소통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다.
엔씨소프트, ‘아이온 클래식’ 용제의 옥좌 업데이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 클래식’이 ‘용제의 옥좌’ 업데이트를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인던 ‘용제의 옥좌: 텔로스’, 직업별 신규 스킬, 신규 시스템 ’시간의 기록자 모로스’, 추가 개선이 진행된 레기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용제의 옥좌: 텔로스’는 ‘잊혀진 자들의 텔로스’ 안쪽에 숨겨진 공간을 탐험하고 공략할 수 있는 높은 난이도의 신규 인던이다. 55레벨 이용자로 구성된 6인 파티로 주 1회 도전할 수 있다. 주요 보상은 직업별 2차 신규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스티그마다.
직업별 2차 신규 스킬은 11월 업데이트된 1차 신규 스킬보다 강력하고, 전략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각 직업의 특성을 강화해 전투 패턴에 변화를 주는 방향으로 기획했다.
엔씨(NC)는 신규 시스템 ‘시간의 기록자 모로스’도 선보였다. 용족과의 전투에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PVE(Player vs Environment) 스킬 시스템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성장시켜 전용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추가로 개선된 레기온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레기온 버프 트리 초기화 기능 추가, 레기온 활동 시 받는 성장 경험치 및 레기온 정수 조각 개수 상향, 레기온 제작 즐겨찾기 시스템 개선, 레기온 정보 검색 편의성 상향 등 레기온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마련됐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