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 조정석 출연검토, 오명으로 얼룩진 임금 '이인' 역

2022-12-23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조정석이 멜로 사극 '세작'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전망이다. 

23일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조정석이 새 드라마 ‘세작’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세작'은 왕권과 정치적 권력 다툼의 위기에 놓인 임금 '이인', 그리고 복수를 위해 그를 미혹하려다 매혹당하고 마는 세작 '강희수'의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조정석은 극 중 오명으로 얼룩진 임금 '이인'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 역시 ‘세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