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4000원 닭곰탕 뚝배기, 저렴한 가격에 맛도 좋아
2022-12-26 박은철 기자
[CBC뉴스] 2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4천원 닭곰탕 뚝배기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진한 국물의 닭곰탕을 단돈 4000원에 판매하고 있어 인기다. 원래 3500원에 판매하고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4000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렴한 가격의 비밀은, 인건비를 줄여 모든 과정을 사장님 혼자 해내기 때문이다.
"퍽퍽하지 않고 연하며 부드럽고, 기름 뜨는 것도 없이 맑다"는 평을 받는 이곳 닭곰탕에는 잡내 제거를 위해 엄나무가 들어간다.
여기에 생닭을 넣고 소주도 가득 부어준다. 이어 닭의 살을 바르고 다시마, 고추, 대파, 양파, 버섯을 넣어 육수를 낸다.
닭은 국내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도가 높다. 프라이드 치킨 역시 한마리에 7500원으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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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