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Talk] 산타랠리 없었지만...계묘년 코인생태계도 불안

2022-12-26     심우일 기자

[CBC뉴스] 산타랠리는 없는 이번 크리스마스 타이드는 코인 생태계를 실망시킨 바 있습니다. 

올해는 악재와 호재가 겹친 해였습니다. 루나 테라 사태에 이어 FTX 사태까지 발생해 시장상황이 최악에 치닫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막판 호재가 있어 위안이 됩니다. 

코인 과세 유예마저 무산됐다면 실망감은 아마도 배가 됐을 것입니다.

올해에 기대를 접었던 유저들도 내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3년 계묘년이 며칠 안남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묘년 코인 생태계의 상황은 그리 밝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알트코인 셰르파는 내년에도 암호화폐 시장 불안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그가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BTC 약세장, 비트코인 역사상 최악의 매크로 시장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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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진행=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