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 김하늘 출연논의, 결혼 여성이 새로운 사랑으로 완전해지는 내용 담아
2022-12-26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김하늘이 드라마 '쉬' 출연을 논의 중이다.
26일 뉴스1은 김하늘이 새 드라마 '쉬'(She/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OTT 플랫폼 디즈니+ 편성을 논의 중인 '쉬'는 결혼으로 완벽했던 한 여자가 새로운 사랑으로 완전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 멜로 드라마다. '화유기' '최고의 사랑' '선덕여왕' 박홍균 감독이 연출을 '사랑만 할래' '세자매' '사랑하는 사람아' 최윤정 작가가 집필을 각각 맡았다.
김하늘은 극중 펀드 레이저(fund-raiser) 오완수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비(정지훈) 역시 '쉬'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 정지훈은 보디가드 서도윤 역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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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