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록NFT, 1주년 특별 NFT 선봬…에어드랍도 진행

2022-12-27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그레이브릿지.

[CBC뉴스] 비블록 가상자산 거래소 및 비블록NFT 운영사인 그레이브릿지가 비블록NFT 1주년을 맞아 특별 NFT를 공개하고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NFT마켓 1주년을 맞은 곳은 비블록, 업비트, 코빗 등 손에 꼽히는 만큼 작품성과 혜택을 동시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27일 비블록NFT에 따르면 1주년 '메리 비블록데이' 2탄으로 공개하는 한정판 유틸리티는 총 2종으로 각 제품당 선착순 50명에게 에어드랍한다. 이번 1주년 NFT는 한국 최초 피지털 설치미술 선구자이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준케이(JuneK) 작가가 제작해 작품성과 혜택, 상징성을 동시에 지녔다.

실제로 금번 작품 2종은 비블록NFT 1주년에 대한 축하 의미와 초 가상 시대를 선도하고 리드한다는 비블록의 비전을 준케이 작가의 상징인 붉은 실을 통해 구현해냈다. 특히 비블록의 '보안'과 멀티 '통합 플랫폼'을 작품에 녹여낸 비블록NFT만을 위해 만들어진 단독 컬렉션이다.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1주년 한정판 NFT 작품 2종을 최초 구매한 대상자 총 100명의 유저는 비블록NFT 거래 수수료를 전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1월 월간비블록 당시 준케이 작가의 작품이 한화로 약 10만원 이상에 거래됐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유틸리티 혜택과 작품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단 해당 NFT 혜택은 민팅 날짜 이후 1년간(2023년 12월 26일까지)이다.

1주년 특별 NFT의 에어드랍 시간은 27일 15시부터이며, 해당 1주년 한정판 NFT는 2차 거래가 불가하다.

비블록NFT 측은 금번 프로모션을 NFT의 정의와 시장성, 혜택 등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블록NFT는 12월 기준 론칭 1주년을 맞이한 우수한 플랫폼으로 월간비블록(큐레이팅 서비스), 라이브마켓, BXB관(기업 콜라보), 인증작가관, 오픈마켓 등 국내 최대급 콘텐츠를 보유 중이다.

비블록 거래소 역시 자체 개발한 체결엔진과 플랫폼으로 금융정보분석원(KoFIU)의 정식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가를 받았다. 비블록의 ‘가상자산모아보기’ 서비스는 국내거래소와 해외거래소, 개인지갑 등 간편한 Open API 등록 방식으로 본인의 자산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어 혁신적이란 평가를 받고있다.

비블록NFT 관계자는 "가상자산의 범주가 코인 거래소에서 NFT마켓까지 확장하는 추세로 다양한 기업들 역시 NFT와 관련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비블록은 일찍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NFT마켓 운영한 결과 12월 기준 1주년이라는 기념비를 세울 수 있었다. 향후에도 NFT 시장 활성화와 순기능이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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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