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기부, 2023년에도 전해진 선행...'훈훈'
2023-01-04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김우빈이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늘 김우빈 씨가 아산병원에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 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매년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씩 기부를 하고 있다. 그는 2014년 저소득층 청소년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에 나섰으며 소아암 어린이들을 비롯한 소외 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또한 2022년 3월에는 여자친구인 신민아와 함께 울진 강원 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 2부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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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