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출연소감 “독특한 스토리에 참여…배우는 안 해”
2023-01-06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방송인 신정환이 웹시트콤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신정환은 6일 “푹 쉬고 있는 제게 제의가 들어왔을 때 처음 해보는 독특한 스토리와 캐릭터여서 망설임 없이 (웹 시트콤에) 참여했다”며 “출연 스태프들과 재미있게 촬영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배우로 진출까지는 절대 아니니 가벼운 마음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그가 배우로 전향하는 게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대한 해명인 것.
앞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웹시트콤 '화곡동 블루스'에는 '신정환! 죽지도 않고 또 왔다! [화곡동블루스] TEASER | 출연자 大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화곡동 블루스'는 신정환이 신 실장으로 출연해 노래방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는다.
신정환은 과거 도박으로 인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지난 2005년에는 압구정 불법 도박장에 출입했다가 구속됐고, 약식 기소돼 3개월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다.
하지만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파문과 뎅기열 거짓 해명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이후 '아는 형님' '부캐전성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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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