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호 2주기, 마지막 가는 길 깊은 울림 주었던 고인

2023-01-07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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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오늘(7일)은 故(고) 경동호 사망 2주기 날이다.

고 경동호는 지난 2020년 4월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고 사투를 벌이다 2021년 1월 7일 끝내 사망했다. 당시 그의 나이 40세였다. 

고인은 장기기증으로 새 생명을 안기고 가 주변을 더욱 먹먹하게 했다. 

특히 경동호의 발인이 진행되고 이로부터 불과 6시간 뒤에는 그의 모친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고 경동호는 2004년 KBS 'MC서바이벌'에서 우승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한 경동호는 KBS1 '6시 내고향', '여유만만',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 출연하며 리포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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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