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박은빈 손예진 라포엠 잔나비 등 정상권 다툼 초접전…팬들 ‘으쌰으쌰’

2023-03-03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네티즌 어워즈가 3월 1일 개막한 이후 경쟁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 상황에서 눈에 띄는 키워드는 ‘막상막하’다.

특히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치열한 대접전 양상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단박에

초박빙승부를 펼치고 있는 두 주인공은 박은빈과 손예진이다. 현재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1위 경합을 진행하고 있는 두 배우는 3일 오후 13시 24분 기준 득표율 박은빈 44.2%, 손예진 43.4%로 퀸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득표수는 박은빈 1831표, 손예진 1796표다. 그야말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중이다.

[단박에

남자가수상 부문 2~4위권 다툼도 치열한 상황이다. 2위 박창근(826표, 15.2%), 3위 장민호(680표, 12.5%), 4위 임영웅(422표, 7.8%)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전날부터 순위를 오르내리는 중이다.

[단박에

최고그룹상도 끝까지 알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는 듯 살얼음판 승부를 펼치고 있다. 1위인 라포엠은 425표를 획득하며 44.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고, 2위인 잔나비는 364표, 37.9%의 득표율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한편 이번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네티즌 어워즈 홈페이지나 CBC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