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초기부터 지속적 ‘1위’…임재범 가파른 상승세

2023-03-20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의 투표열기가 뜨겁다. 20일 기준 이 부문의 황제는 ‘가왕’ 조용필이다. 조용필은 4045득표, 45.0%의 득표율로 선두에 위치해 있다. 조용필은 어워즈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이선희(2571득표, 28.6%)이다. 이선희는 현재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며 상위권에 위치해있다. 이선희는 대스타상 부문에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위는 임재범(1350득표, 15.0%)으로 최근 가장 가파른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임재범은 3위 자리에 오른 후 굳히기에 나선 모양새다.

4위는 남진(447득표, 5.0%), 5위는 나훈아(143득표, 1.6%)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한대수(142득표, 1.6%) 이미자(105득표, 1.2%) 배철수(81득표, 0.9%) 심수봉(64득표, 0.7%) 태진아(34득표, 0.4%)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